익명1
지원서 제출할 때까지만 해도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때부터 메일을 더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새로운 안내가 왔을까 싶어서 습관처럼 열어보게 되네요.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길다는 말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다들 이 시기에는 비슷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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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서 제출할 때까지만 해도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오히려 그때부터 메일을 더 자주 확인하게 됩니다. 새로운 안내가 왔을까 싶어서 습관처럼 열어보게 되네요.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길다는 말을 이제야 조금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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