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결과가 좋지 않으면 복기하기 싫어요

불합격한 면접은 다시 떠올리는 것 자체가 속상해서
어떤 질문을 받았는지 정리하지 않고 넘기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같은 질문이 다른 병원에서도 나올 수 있다는 생각이 들고
아쉬웠던 답변을 고쳐야 다음 면접에서 나아질 것 같기도 해요.
마음이 힘들어도 바로 복기하는 게 좋을까요?

댓글1
  • 익명1
    결과를 확인한 직후에는 감정이 정리되지 않아 객관적으로 보기 어려울 수 있는 것 같아요. 하루 정도 쉬고 질문과 개선할 점만 짧게 적어두면, 실패를 오래 반복해서 떠올리지 않으면서도 다음 준비에 활용할 수 있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