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준비할 때 가족들에게 결과 바로 말하시나요?

병원에 지원했다는 사실을 가족들이 알고 있어서
발표일이 되면 결과가 나왔는지 계속 물어보십니다.
잘됐을 때는 바로 말하고 싶지만 불합격했을 때는 혼자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고요.
기대하시는 모습을 보면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부담이 생기기도 합니다.
다들 지원 과정과 결과를 가족에게 어느 정도 공유하시나요?

댓글1
  • 익명1
    가족들이 걱정하고 응원하는 마음에서 물어보는 건 알지만 반복해서 설명해야 하면 부담스러울 수 있을 것 같아요. 결과를 확인하고 마음이 정리된 뒤 먼저 말씀드리겠다고 미리 부탁드리는 것도 괜찮겠네요. 본인이 편한 범위까지만 공유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