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예상 질문 만들다 보니 끝이 없어요

처음에는 자주 나오는 기본 질문만 준비하면 될 줄 알았는데
후기를 찾아볼수록 새로운 질문이 계속 보여서 불안해집니다.
모든 질문의 답변을 문장으로 작성하려니 외울 양만 많아지고
준비하지 않은 질문이 나오면 아무 말도 못 할 것 같은 걱정도 들어요.
예상 질문은 어느 정도까지 준비하는 게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댓글2
  • 익명1
    방학에만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어서 약속을 미루기도 어렵죠ㅋㅋ 그래도 중간에 아무 일정 없는 날을 하루씩 남겨두면 체력을 회복하기 좋더라고요. 약속을 연달아 잡지 않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익명1
    질문마다 답변을 전부 외우기보다 지원동기, 강점, 갈등, 실수처럼 자주 쓰이는 경험을 몇 가지 정리해두는 게 효율적인 것 같아요. 질문이 달라져도 핵심 경험을 상황에 맞춰 연결하는 연습을 하면 부담이 조금 줄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