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장 가면 괜히 다 잘해 보입니다

면접 대기실에 들어가면 다른 지원자들은 하나도 긴장하지 않은 것처럼 보여요.
자세도 바르고 준비한 자료를 차분하게 읽는 모습을 보면
혼자만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서 괜히 더 위축됩니다.
하지만 면접이 끝나고 이야기해보면 다들 비슷하게 떨었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을 신경 쓰지 말아야 하는데 대기하는 동안에는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댓글1
  • 익명1
    대기실에서는 다른 지원자들이 준비도 완벽하고 하나도 안 떠는 것처럼 보여서 괜히 위축되죠ㅠㅠ 하지만 다들 겉으로 티를 안 낼 뿐 비슷하게 긴장하고 있을 테니, 주변보다 내가 준비한 답변에 집중하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