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신경 안 쓰려고 했는데 한 명씩 합격 소식 들리니까 마음이 조급해집니다. 축하해주면서도 한편으로는 불안한 마음이 생기네요.
익명2친구의 합격을 진심으로 축하하면서도 내 상황이 걱정되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마음인 것 같아요. 병원마다 전형 일정도 다르고 각자 맞는 자리가 따로 있으니, 지금 결과만 보고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