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면접보다 실제 대기시간이 더 걱정됩니다. 기다릴수록 준비한 답변도 헷갈리고 괜히 다른 지원자만 보게 되더라고요. 휴대폰도 오래 보기 어렵고 긴장을 줄이는 본인만의 방법이 있다면 한 번 따라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