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선배님들 다 배운 전공책 어떻게 하시나요?

다음 학기에 쓰이는 전공책은 당연히 보관중인데

이미 다 배웠거나 쓰이지 않는 전공책들은 버려야 할 지 놔둬야 할 지 고민돼요.

전공책들은 매년 개정판이 나오는 추세여서 후배분한테 중고로 팔 수도 없고..ㅠㅠ

 

선배님들은 다 배운 전공책들 버리셨나요?? 아니면 가지고 계신가용???ㅜㅜ

댓글1
  • 모모1234
    저도 같은 고민을 많이 했어요. 버리기에는 아깝고 그렇다고 계속 보관하기에는 공간을 많이 차지하더라고요. 저는 기본간호학이나 성인간호학처럼 나중에도 참고할 수 있는 책은 남겨두고, 거의 볼 일이 없는 책들은 정리하려고 합니다. 좋은 의견 많이 달렸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