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정받은 기관까지 이동 시간이 길어서 통학을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돼요. 교통비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 첫차 시간을 맞추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짧게 방을 구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