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습지가 멀어서 자취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배정받은 기관까지 이동 시간이 길어서

통학을 계속할 수 있을지 걱정돼요.

교통비도 만만치 않을 것 같고

첫차 시간을 맞추는 것도 부담스럽습니다.

짧게 방을 구하는 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댓글2
  • 익명2
    보통 짧게 고시원잡는 편이에요!
  • 익명1
    왕복 시간이 너무 길면 단기 숙소가 체력 면에서는 낫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