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공고 계속 확인하게 되고 토익 걱정에 자소서 걱정까지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아요. 쉬려고 해도 제대로 쉬어지지가 않는 느낌이에요. 다들 이 불안감 어떻게 견디면서 방학 보내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