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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는 것보다아는 사람이 같은 병원에 있으면 적응이 조금 덜 무서울 것 같네요.물론 병원 선택 기준으로 삼기엔 애매하지만괜히 마음이 가는 건 어쩔 수 없습니다.
아는 사람이 있다는 게 초반에는 큰 힘이 될 수 있죠. 그래도 최종 선택은 본인에게 맞는 병원인지 먼저 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