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입학 후에는 특별한 대외활동 없이 주로 평범한 조별과제만 수행했다 보니 마땅한 에피소드가 없는 상황입니다. (조별과제 경험은 다른 항목에 활용할 예정입니다.)
대신 간호학과에 입학하기 전에 했던 아르바이트 중에서, 나름대로 지혜롭게 문제를 해결했던 기억에 남는 경험이 하나 있습니다. 다만 대학 입학 전의 일이라 너무 예전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혹시 감점 요인이 되지는 않을지 걱정스럽습니다.
입학 전 경험이라도 직무 역량과 잘 연결한다면 작성해도 괜찮을지, 아니면 조금 부족하더라도 대학 시절의 경험 중에서 어떻게든 다시 찾아보는 것이 좋을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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