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익 초저학점으로 취준 하려니까 막막하네요

지자무 4년제 나와서 무토익에 학점은 2점대 후반대인데 이런 성적으로 갈 수 있는 대학이 있을지... 토익도 없고 봉사활동도 딱히 한 게 없이 2월달에 졸업하고 빡세게 다이어트하고 집안일하고 놀기도 하느라 어느새 6월 말이 되었네요 자소서도 막상 쓰니까 되게 답답하고 쓸 내용은 없고... ai 도움받아서 간신히 쓰긴 했는데 서류 합격 될지도 모르겠고 지금 거의 다 까먹은 상태라 시험 있는 곳도 있다는데 시험은 또 어떻게 보고, 면접은 어떻게 될 지 모르겠어요... 전문지식이 거의 전무한 수준에서 면접을 볼 수 있을지도 걱정되고 지방 대학병원이나 상급 종합병원 노리고 있긴 한데.... 여러모로 답답한 하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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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 익명1
    충분히 답답한 상황일 것 같아요. 졸업 후 시간이 생각보다 빨리 지나가고, 막상 취업 준비를 시작하려고 하면 해야 할 일이 한꺼번에 몰려오는 느낌이 들기도 하죠.
    
    다만 지금 상황만으로 "갈 수 있는 병원이 없을 것 같다"고 단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실제 채용에서는 병원마다 평가 요소가 다르고, 어떤 곳은 학점을 더 비중 있게 보고, 어떤 곳은 면접이나 인성, 필기, 자소서를 함께 평가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