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취준을 하려고 하니 불안하네요.

 

전 직장이 저와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퇴사 후 거의 3달을 쉬고 있었어요. 동기 및 친구들도 쉬었다가 다들 취업을 하고 있어서 그런지, 예전에는 쉬고 싶었으나 친구들에 일을 하는 걸 보니 괜히 조급해지고 취업을 못 할까봐 불안해지고 그러네요...

 

이 불안감을 이겨내기 위해 지금이라도 준비해보려고요.. 

저희모두 취뽀 합시다!! 파이팅!!!!!

댓글2
  • 익명2
    저도 비슷한 마음이라 공감됩니다🥹
    
    처음에는 "조금만 쉬어야지" 했는데, 막상 시간이 지나고 주변 친구들이 하나둘 취업하는 모습을 보면 괜히 마음이 조급해지고 불안해지더라고요. 특히 SNS나 단체방에서 합격 소식을 접하면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래도 사람마다 속도와 상황은 다르니까 너무 자신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오히려 충분히 쉬는 시간을 가진 만큼 이제 다시 준비를 시작하겠다고 마음먹은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자소서를 다듬고, 면접 준비를 하고,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채워나가다 보면 분명 좋은 기회가 올 거예요. 한 번에 모든 걸 완벽하게 하려고 하기보다는 하루하루 할 수 있는 것부터 꾸준히 하는 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익명1
    그래도 이렇게 다시 마음 다잡고 준비해보겠다고 하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좋은 시작인 것 같아요.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꼭 원하는 곳으로 취뽀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