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아산, 세브란스, 서울대 서울성모는 아직이죠? 이게 실제로 다가오니까 설레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묘한 감정이에요. 준비해온 시간들이 이 순간을 위한 거였는데 막상 다 뜨니까 멍한 느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