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내 경험 쓰면 되는 줄 알았는데 병원마다 인재상이 다르고 거기 맞춰서 방향을 잡아야 한다는걸 뒤늦게 알았어요. 이걸 모르고 그냥 썼으니 ㅠㅠ 자소서 쓸줄을 하나도 몰랐던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