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스펙은 부끄럽고.. 실습할 때도 다른 친구들에 비해 일을 빠릿하게 해내지 못하는 것 같아서 자신감이 생기지가 않네요. 자소서 쓰는 것도 거짓말하는 것 같아서 찝찝해요🥲 다들 느끼는 기분인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