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거절을 잘 못 한다거나 걱정이 많다는 식으로 쓰려는데
임상에서 치명적일까 봐 걱정돼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걸로 써야 할 거 같은데
선배님들 보통 어떤거 하셨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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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거절을 잘 못 한다거나 걱정이 많다는 식으로 쓰려는데
임상에서 치명적일까 봐 걱정돼요.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걸로 써야 할 거 같은데
선배님들 보통 어떤거 하셨나요???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