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자소서 쓰다가 에피소드가 너무 평범한 것 같아서 막혔어요

제 에피소드가 너무 흔한 것 같아서 계속 지우고 다시 쓰고를 반복하고 있어요. 삼성서울 지원자들 다 쟁쟁할 텐데 이 정도 에피소드로 되겠나 싶고요. 평범한 실습 경험도 잘 풀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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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에피소드 자체보다 거기서 뭘 느끼고 어떻게 행동했는지가 더 중요해요. 평범한 상황도 시각이 구체적이면 전혀 평범하지 않게 읽혀요. 일단 쓰고 다듬는 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