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단순하게 생각했는데 갈수록 기준이 많아지더라고요. 연봉, 위치, 분위기 다 따지다 보니까 더 헷갈립니다. 완벽한 선택은 없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더 고민이 길어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