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한 사람들이 대단하게만 느껴집니다.

'간호학과 졸업하면 취업은 할 수 있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생활하다보니 어느덧 취업을 준비해야 할 취준생이 되었네요. 마땅한 에피소드도 없고 뭔가를 열심히 한 것도 없고. 그냥저냥 살았다보니 자소서를 쓰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뭐라도 경험을 해봐야했는데.. 이에 대한 후회는 계속 남을 것 같네요. 일단 꾸역꾸역 자소서 쓰고 면접 준비도 해봐야겠습니다. 제 스펙을 인정하고 어디든 넣어봐야죠. 하하

취업한 선배들이 다 대단하게만 느껴지네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