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편안한 요즘

토익점수는 낮고 그렇다고 간호사 일을 잘 할 자신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마음이 편해요. 지방에 기숙사 있는 종합병원에 먼저 들어가 경력쌓으며 계속 토익공부 병행하려고 해요. 그러다보면 큰 병원에 들어갈 기회가 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토익공부 설렁설렁 하면서 병원 공고 기다리고 있는데 마음이 편안하고 좋네요. 영어 공부가 이렇게 재밌는지 처음 알았고 운동도 하고 피아노도 배우고 있어요. 취업하면 이 평화가 깨지겠지만 그 상황에서도 배우는게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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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익명1
    너무 좋은 마인드인 것 같아요! 토익 공부하느라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잘 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