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다시 일하고 싶은가...단순히 경제적인 이유인지, 아니면 '간호사'로서의 내 자리를 찾고 싶은 건지, 혹은 육아에서 잠시 벗어나 사회적 성취감을 느끼고 싶은 건지...아님 그 이유 다 포함될수도..
무리해서 예전처럼 3교대 풀타임으로 복귀하는 건 싫어요 지금 손목도 너덜너덜하고 체력은 바닥인데, 그 빡센 3교대를 다시 버틸 수 있을까? 예전에는 밤샘 근무도 정신력으로 버텼지만, 이제는 퇴근하고 와서 또 애를 봐야 하니까 생각만 해도 벌써 눈앞이 캄캄하네요 좋은 파트타임 자리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0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