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졸이고 작년에 대병 들어갔다가 3개월만에 퇴사하고 지금까지 쉬고있습니다.
아직 웨이팅 남아있는 대병이 하나 있어서 거기 가려고 기다렸는데 입사가 미뤄지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집 근처 종병이나 요양병원을 다녀볼까하는데 이전 병원에서 많이 힘들었어서 계속 회피중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금 더 쉬시고 ㅎㅎ 마음속으로 기한을 정해서 그 기한이 넘어가면 다른 병원에 입사해보세요
웨이팅중이신건데 너무 조바심 느끼지마시고 편히 기다리셔도 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