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런건 아니지만 더 멀리 봤을때 이직이나 경력에 도움이 돼서 그런것같아요! 좀더 체계적일 확률도 크구요
익명2
글쎄요 저는 집가까운곳이 장땡이라고생각해요
익명3
집 가까운 곳이 언제든 갈 수 있는 병원이라면, 최후의 보루로 남겨놓고 상급종병 지원해보시면 어떨까요?
경험이라는 게 무시할 수가 없는 것 같아요.
꼭 합격하진 못하더라도 상급종병 지원하기 위해 공부한 경험, 자소서를 쓰기 위해 내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거예요.
합격하게 되면 상급종병에서의 경험도 얻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탈임상을 하더라도 '내가 어디 병원에 붙을려고 열심히 공부했는데 다른 일도 다시 공부하면 되지'라는 자신감이 생겨서 좋을 거예요.
젊을 때, 학생일 때 경험을 챙기세요. 직장 다니면서 상급병원 이직 공부하는 게 쉽지만은 않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