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1
저는 대학병원을 못가고 그래도 지역에서 대학병원 다음으로 병상 수가 가장 많은 종합병원 예비 번호를 받아 추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인스타 속 사람들도 그렇고 친구들 몇 명이 대학병원에 붙었다 라는 소리를 들으면 왠지 제가 하염없이 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나중에 이직 해야지, 경력직으로 지원해야지 라는 다짐을 하고 있지만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줄까 싶기도 하여 걱정도 되어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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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병원을 못가고 그래도 지역에서 대학병원 다음으로 병상 수가 가장 많은 종합병원 예비 번호를 받아 추합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요즘 들어 인스타 속 사람들도 그렇고 친구들 몇 명이 대학병원에 붙었다 라는 소리를 들으면 왠지 제가 하염없이 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나중에 이직 해야지, 경력직으로 지원해야지 라는 다짐을 하고 있지만 상황이 그렇게 흘러가줄까 싶기도 하여 걱정도 되어 글을 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