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네임드병원 웨이팅 중인데, 언제부를지 모르는 상황입니다. 25년 입사자가 조금 남았다고만 하는데, 집 근처 종합병원에서 짧으면 3개월이라도 입사하는게 나을까요? 금전적으로는 여유있는 상황은 아닙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