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최합 2차 종병 2곳 했습니다~ 그렇지만 2곳 모두 태움이 심한 병원이라는 소문이 많아서 포기하고 기졸로 한번 더 도전해보는 게 좋은 선택일지 고민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태움을 버틸만한 성격이 아닐뿐더러 집과 거리가 멀어서 자취해야합니다ㅠㅜ 어떻게 하는 게 후회없는 선택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