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2
종병에 거의 1년째 웨이팅중인데 이렇게 못들어갈 줄 몰랐어요...
진짜 놀기만 하고 한 게 아무것도 없어서 알바라도 할껄 후회하는 중인데 또 언제 부를지 몰라 막막해요...
부모님한테 눈치도 보이고 뭘 하길 추천하시나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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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병에 거의 1년째 웨이팅중인데 이렇게 못들어갈 줄 몰랐어요...
진짜 놀기만 하고 한 게 아무것도 없어서 알바라도 할껄 후회하는 중인데 또 언제 부를지 몰라 막막해요...
부모님한테 눈치도 보이고 뭘 하길 추천하시나요?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