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말이면 딱 1년 채우게 되는데 퇴사면담을 언제 말씀드려야 할지 너무 고민됩니다.
계획은 11월 중순까지 근무하는 건데, 너무 늦게 말하는 것도 그렇고 너무 일찍 이야기하는 것도 괜히 눈치가 보이네요.
참고로 다른 병동에서는 6개월 차 신규 선생님이 퇴사할 때 3개월 전에는 미리 말했어야 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하더라고요.
다들 퇴사면담은 보통 언제쯤 하셨나요? 미리 말씀드리는 게 맞는지, 어느 정도 시점이 적당한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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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