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우리나라 병원은 워낙 바쁘다 보니 다들 빠르게 움직이고 꼼꼼하게 일하는 분위기잖아요. 덕분에 저도 자연스럽게 적응은 했는데, 아직도 바쁠 때면 괜히 긴장될 때가 있네요.
영미권이나 영어권 국가에서 근무해 보신 분들은 실제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동료 간호사들 성격이나 일하는 방식도 우리나라랑 많이 다른 편인가요?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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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득 궁금해서 글 남겨봐요. 우리나라 병원은 워낙 바쁘다 보니 다들 빠르게 움직이고 꼼꼼하게 일하는 분위기잖아요. 덕분에 저도 자연스럽게 적응은 했는데, 아직도 바쁠 때면 괜히 긴장될 때가 있네요.
영미권이나 영어권 국가에서 근무해 보신 분들은 실제 분위기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동료 간호사들 성격이나 일하는 방식도 우리나라랑 많이 다른 편인가요? 경험담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