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minee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
순천향대학교 천안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369채택률 12%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실습 중 환자 상태가 악화되거나 사망하는 상황을 간접적으로 접했을 때도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간호사가 되어 환자를 직접 돌보다가 임종을 맞게 되면 감정적으로 더 힘들 것 같습니다.
매번 깊이 감정을 쓰면 버티기 어려울 것 같고, 그렇다고 무덤덤해지는 것도 두렵습니다.
처음 환자의 죽음을 경험했을 때 어떻게 받아들이셨나요?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지는 것인지, 아니면 감정을 다루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환자를 애도하면서도 다음 업무를 이어가기 위해 스스로 지키는 마음의 기준이 있다면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