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졸이고 올해 10월이면 종합병원 경력 1년이 됩니다. 이미 수선생님께 10월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린 상태예요.
원래는 해외간호사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경력을 더 쌓아야 하는데,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급성기나 종합병원으로 들어갈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집 근처 요양병원에서 근무할지 고민인데, 해외 취업을 생각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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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졸이고 올해 10월이면 종합병원 경력 1년이 됩니다. 이미 수선생님께 10월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린 상태예요.
원래는 해외간호사를 목표로 하고 있어서 경력을 더 쌓아야 하는데, 사람 때문에 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다시 급성기나 종합병원으로 들어갈 자신이 없습니다.
차라리 집 근처 요양병원에서 근무할지 고민인데, 해외 취업을 생각하면 어떤 선택이 더 나을까요?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