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2년차고 서울 대병에서 2년 근무한 뒤 본가로 내려와 현재 병원으로 이직한지 두 달 정도 되었습니다.
아직 짧은 기간이라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업무 체계가 생각보다 부족하고 질문하거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분위기도 아니라 앞으로도 계속 근무해도 괜찮을지 고민이 됩니다.
이럴 때는 조금 더 시간을 두고 오래 경험해 보는 것이 이후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빠르게 방향을 바꾸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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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