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이라 아직 실제 업무를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병동에서 근무하는 모습을 상상해보면 걱정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학교에서는 술기나 이론 위주로 배우다 보니 실제 임상에서는 어떤 업무가 가장 어렵게 느껴질지 감이 잘 오지 않습니다.
투약, 인계, EMR 작성, 처치 준비, 보호자 응대 등 해야 할 일이 정말 많다고 들었는데, 선생님들께서는 신규 시절 어떤 업무에 가장 적응하기 어려우셨나요? 또 그 업무가 어느 정도 지나면서 익숙해졌는지도 궁금합니다.
입사하게 되면 최대한 빨리 적응하고 싶어서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두고 싶습니다. 지금 시점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될 만한 부분이나, 신규 때 특히 신경 쓰면 좋았던 점이 있다면 함께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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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