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간호사입니다. 입사 전에는 어느 정도 각오를 하고 들어왔는데, 막상 근무를 시작해보니 생각보다 쉽지 않은 부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 주변에서도 1년을 채우고 퇴사하거나 1년이 되기 전에 이직을 고민하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습니다.
문득 궁금해진건데 실제로 1년 차에 퇴사하는 간호사분들이 많은 편인가요?
현직 선생님들께서 보셨을 때 보통 언제쯤 퇴사 고민을 가장 많이 하게 되는지, 또 힘든 시기를 넘기고 계속 근무하게 된 계기가 있으셨는지도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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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