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에 첫 직장을 여기에도 의견 여쭙고
종합병원 2차병원이고 급성기 외상 수술병원에
지원을 며칠 전 하였고 면접 후 병원에서
예비합격자 느낌으로 추후 병원 인력보충 현황이 따른,채용을 할텐데 기다리겠냐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로컬 요양병원에 붙어 놓은 상태라 8월 전에는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의료원이나 대학병원도 아닌데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게
맞는 건지 그렇다고 기약없이 계속 제가 기다릴 여러 상황도 되지 않는데
이런 경우 기다려서 예비 합격자니까 붙었다는 것이고
가야할까요? 이럴 줄은 전혀 생각 못한 상황이라
이게 맞나 싶고 이 병원이 이렇게까지 기다릴 곳인지도
잘 모르겠어서 혼란스럽네요..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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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