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 전에 희망했던 부서와 다른 곳으로 배치를 받아서 처음엔 서운한 마음이 컸습니다.
지금은 적응해가고 있지만 그래도 마음 한켠으로는 언젠가 원래 원했던 부서로 옮길 수 있을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
현직 선생님들 중에 희망 부서가 아닌 곳에서 시작하셨다가 나중에 원하시던 부서로 옮기신 분 계실까요? 어느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시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댓글3
입사 전에 희망했던 부서와 다른 곳으로 배치를 받아서 처음엔 서운한 마음이 컸습니다.
지금은 적응해가고 있지만 그래도 마음 한켠으로는 언젠가 원래 원했던 부서로 옮길 수 있을지 계속 생각하게 돼요.
현직 선생님들 중에 희망 부서가 아닌 곳에서 시작하셨다가 나중에 원하시던 부서로 옮기신 분 계실까요? 어느 시점에, 어떤 방식으로 시도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