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커뮤니티나 오픈채팅에서 근무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말해도 괜찮은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 차원이었는데 혹시라도 문제가 될까 봐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현직 선생님들은 온라인에 소속이나 근무 환경 관련 이야기를 할 때 어느 선까지는 괜찮고 어디부터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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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커뮤니티나 오픈채팅에서 근무 환경에 대해 이야기하다 보면 어디까지 구체적으로 말해도 괜찮은 건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좋은 정보 공유 차원이었는데 혹시라도 문제가 될까 봐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현직 선생님들은 온라인에 소속이나 근무 환경 관련 이야기를 할 때 어느 선까지는 괜찮고 어디부터는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