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인데, 앞으로 해외 간호사로 일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해외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나중에 한국으로 다시 리턴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이유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가족이나 결혼, 노후 준비, 한국 생활이 그리워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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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인데, 앞으로 해외 간호사로 일해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해외에서 근무하고 계신 분들의 생각이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나중에 한국으로 다시 리턴할 계획이 있으신가요? 있다면 어떤 이유 때문인지도 궁금합니다.
가족이나 결혼, 노후 준비, 한국 생활이 그리워서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다양한 경험과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