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카방 같은데서 상급종합병원에 들어가면 "한 달 오프가 14개 정도"라는 얘기가 돌던데, 실제로 신규 때도 그 정도로 보장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버타임도 시니어들만 남는 건지, 신규도 전산 마무리 못 하면 자주 남게 되는 건지 감이 잘 안 잡혀요. 실제로 겪어보신 현직 선생님 기준으로 오프 개수와 오버타임 빈도, 체감상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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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방 같은데서 상급종합병원에 들어가면 "한 달 오프가 14개 정도"라는 얘기가 돌던데, 실제로 신규 때도 그 정도로 보장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오버타임도 시니어들만 남는 건지, 신규도 전산 마무리 못 하면 자주 남게 되는 건지 감이 잘 안 잡혀요. 실제로 겪어보신 현직 선생님 기준으로 오프 개수와 오버타임 빈도, 체감상 어느 정도인지 솔직하게 듣고 싶습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