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합격 후 입사를 기다리고 있는데, 생각보다 웨이팅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아직 병원에서도 정확한 입사 시기를 알려주지 않은 상태이고, 주변에서는 최소 3~4개월 정도는 기다릴 수도 있을 거라고 하더라고요.
이 기간을 어떻게 보내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그냥 푹 쉬면서 여행도 다니고 공부도 조금 하는 게 나을지, 아니면 로컬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몇 개월이라도 근무하면서 경력을 쌓는 게 도움이 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비슷하게 웨이팅 기간을 보내셨던 선생님들이 계시면 어떤 선택을 하셨는지, 지금 다시 돌아가도 같은 선택을 하실 것 같은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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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