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외래 이직 시 무난한 과 추천 부탁드려요!

삼성서울병원 외래로 이직을 고민하고 있어 경험자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 외래기록 업무가 아니라 실제 외래 근무 기준으로 궁금합니다.

 

과마다 환자 수나 업무 강도가 다르고, 같은 과라도 교수님 성향에 따라 분위기와 퇴근 시간이 달라진다고 들었습니다. 비교적 업무가 무난하고 적응하기 괜찮은 과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반대로 많이 바쁘거나 업무 강도가 높은 과도 알려주시면 지원할 때 참고하겠습니다.

 

삼성서울병원 외래 근무 경험이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추천드려요!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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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암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지방거점국립대학교(지거국)
    답변수 98채택률 15%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안녕하세요 선생님 잠깐 외래 근무를 한 적이 있었는데요. 조금 오래돼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기억나는 대로 답변드립니다!
    
    안과, 내분비대사내과(당뇨병센터) 이쪽이 오전에만 4-500명 가량으로 쳐낼 환자 수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오후에도 환자수는 비슷했어요
    
    동기들 얘기 들어보면 소화기센터 근무했던 친구가 괜찮은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정말 교수님따라 다르고 애초에 환자수 자체가 많아서 북새통인 느낌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아요.
    
    이직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