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집근처 종합병원 (약 400베드) 근무중입니다.
다른 근무해본 병원은 없지만 분위기는 괜찮은편인 거 같습니다!
다른병원 실습때 본 분위기보다 훨씬 좋아요
대학병원은 다 떨어져서 아쉬웠지만, 그럭저럭 다닐만하고 만족스러워서 마음잡아 보려하는 와중에...
대병중 한곳에서 예비가 빠져서 입사하겠냐고 제의가 들어왔어요...
대학병원에서 배워보고 싶은 마음과,
당연히 힘든 길을 굳이 선택해야 하나? 하는 마음이 자꾸 충돌합니다.
선생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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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