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 몇십명을 혼자서 액팅하거든요
밥도 못먹고 뛰어다녔는데 몇몇 환자분들이 왜이렇게 늦게오냐면서 버럭 소리 질렀어요
제가 열심히 안 한것도 아니고 내 몸은 한갠데 너무 서러워요
물론 매일 이런건 아니지만 가끔 이럴때마다 현타와요
왜 모든 방패막 역할을 간호사가 해야하는지..
이럴때 어떻게 멘탈 잡아야할까요?
가끔 혼날때도 있지만 그래도 분위기 좋은 편이고 사람들은 좋아요..
제가 너무 징징거리는 걸까요?
댓글4
환자 몇십명을 혼자서 액팅하거든요
밥도 못먹고 뛰어다녔는데 몇몇 환자분들이 왜이렇게 늦게오냐면서 버럭 소리 질렀어요
제가 열심히 안 한것도 아니고 내 몸은 한갠데 너무 서러워요
물론 매일 이런건 아니지만 가끔 이럴때마다 현타와요
왜 모든 방패막 역할을 간호사가 해야하는지..
이럴때 어떻게 멘탈 잡아야할까요?
가끔 혼날때도 있지만 그래도 분위기 좋은 편이고 사람들은 좋아요..
제가 너무 징징거리는 걸까요?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