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장기적으로는 미국에서 수술실(OR) 간호사로 일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취업 시장이 좋지 않은 데다 저도 30대라서 우선 병원급 급성기 병동에 취업한 상황입니다.
궁금한 점은 종합병원이 아닌 병원급 의료기관에서 쌓은 급성기 병동 경력 1~2년도 미국 취업이나 해외 취업 준비 시 경력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입니다.
또 미국에서 최종적으로 수술실 간호사로 일하고 싶다면, 지금 병동 경력을 쌓으면서 준비하는 것이 나을지, 아니면 가능한 한 빨리 수술실로 이직해서 관련 경력을 만드는 것이 더 유리한지 고민됩니다.
비슷한 경로로 해외 취업을 준비하셨거나 현재 미국에서 간호사로 근무 중이신 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병원급 경력 인정 여부나 수술실 경력의 중요성에 대해 경험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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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