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땐 모르는게 당연하다 다독이면서 버텼는데요..
이제 1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워요
어려운 건 계속 피하게되니 더 늘지도 않고
나이트 근무도 적응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집니다
살도 8kg이나 빠졌어요
오고싶었던 병원이고 3년은 채울라했는데.. 제가 견딜 수 있을까요?
나간다고 해도 당장 갈데도 없고 막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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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땐 모르는게 당연하다 다독이면서 버텼는데요..
이제 1년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힘들고 어려워요
어려운 건 계속 피하게되니 더 늘지도 않고
나이트 근무도 적응하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점점 버티기가 힘들어집니다
살도 8kg이나 빠졌어요
오고싶었던 병원이고 3년은 채울라했는데.. 제가 견딜 수 있을까요?
나간다고 해도 당장 갈데도 없고 막막합니다..
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