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곧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결혼 후에는 3교대 근무를 계속하기가 쉽지 않을 것 같고, 예비 남편도 가능하면 상근직으로 이직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여러 진로를 알아보고 있습니다.
현재 심평원과 8급 간호직 공무원을 고민 중인데, 공부량이 어느 정도인지 감이 잘 안 와서요. 일을 그만두고 공부에만 전념해야 할 수준인지, 아니면 로컬에서 근무하면서도 준비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특히 심평원은 서류전형에 합격해야 필기시험을 볼 수 있다 보니, 혹시 서류에서 떨어질 수도 있는데 필기 준비를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요. 괜히 마음만 복잡해지네요. ㅎㅎ
심평원과 8급 간호직 공무원 중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도 고민입니다. 실제로 이직하신 선배님들의 경험이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참고로 임상 경력은 빅5 병원에서 7년 정도 있습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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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