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당탕탕간호사
미국 간호사
미국 간호사·서울 자대 없음(서자무)
답변수 158채택률 19%국가고시 준비, 임상실습 적응 전문
전공 과목 하나의 성적이 기대보다 많이 낮게 나와 재수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재수강을 하면 전체 학점을 조금이라도 올릴 수 있고 부족했던 내용을 다시 공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다음 학기 전공 수업이나 실습 일정과 겹치면 부담이 커질 것 같습니다. 이미 들었던 과목에 다시 시간을 쓰는 것보다 토익이나 다른 과목 성적을 올리는 데 집중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지도 고민됩니다.
또 성적표에 재수강 여부가 표시되거나 병원 지원 과정에서 특정 전공 과목의 성적을 자세히 본다면 오히려 좋지 않게 보일까 걱정됩니다. 반대로 낮은 성적을 그대로 두면 전체 학점과 석차에 계속 영향을 줄 것 같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병원 취업 과정에서 전공 과목 재수강 기록을 따로 확인하거나 질문받는 경우가 있었나요? 전체 학점을 조금 올릴 수 있다면 재수강하는 것이 나은지, 토익이나 대외활동에 시간을 사용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지도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다면 결과적으로 어떤 선택이 더 만족스러웠는지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