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대리
제약·의료기기 회사
제약·의료기기 회사·지방 자대 있음(지자유)
답변수 185채택률 17%빅 5 병원 취업, 간호학과 진로 전문
평소 성격이 적극적인 편이 아니라 모르는 것이 있어도 쉽게 질문하지 못합니다. 혼나면 더 위축되고, 다음에는 실수하지 말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오히려 더 긴장하는 것 같습니다. 선배들은 바쁜 와중에도 알려주시는데 제가 너무 눈치를 보는 건 아닌지 스스로 답답할 때도 있습니다.
학생 때부터 소심한 성격이었는데 임상에 적응하면서 달라진 분들도 계실까요? 후배 입장에서 어떤 태도를 보이면 선배들도 편하게 알려주실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감을 조금씩 키울 수 있었던 경험이 있다면 들려주세요.